Frieze New York (2023)

  

참여 작가
박민하

박민하는 시간, 공기, 빛의 풍경을 구체적인 감정과 기억으로 확장한다. 그는 풍경을 바라보며 얻은 감각을 여러 형태의 선, 도형 등의 단위로 나누어 독특한 도상 언어로 변환하는 회화 세계를 구축해 왔다. ‹프리즈 뉴욕 2023›에서 작가는 '대도시, 서울의 역동적이고 리듬감 있는 특성'이 두드러지는 다양한 크기의 작품 30여 점을 설치한다.

Artist
Min ha Park

Min ha Park constructs scenes in symbolic units of light, color, and form. In ‹Frieze New York›’s Focus section, Whistle presents a display of 30 paintings by Park of varying dimensions, installed to mimic the dynamics and rhythms of the metropolis.


Booth F11 (Focus section) 
The Shed
Frieze New York (2023)
17 – 21 May, 2023